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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3일 (목)연중 제16주간 목요일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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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나의 예수님

99439 이경숙 [lksstl] 스크랩 2021-03-27

 

 

오해를 풀어 주었습니다.

오해로 싸울 필요는 없으니까요.

예수님을 가슴에 고이 담고 살고 있습니다.

홀로 살아가는 인생이 외롭지 않을 것입니다.

예수님께 의지하고 뜻에 따라 살겠습니다.

미워하고 증오하며 남은 시간을

낭비하지는 않겠습니다.

즐겁게 행복하게 예수님 뜻에 맞도록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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