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 그리하여 내 장례 날을 위하여 이 기름을 간직하게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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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311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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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간 월요일
2021년 3월 29일 (자)
☆ 성 요셉 성월
♤ 말씀의 초대
이사야 예언자는, 주님의 종은 부러진 갈대를 꺾지 않고, 꺼져 가는 심
지를 끄지 않으리라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마리아가 당신 발에 향유를 붓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닦
아 드리자, 장례 날을 위하여 기름을 간직하게 하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 저희 임금님, 경배하나이다. 당신만이 저희 잘못을 용서하시나이다.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복음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 그리하여 내 장례 날을 위하여 이 기름
을 간직하게 하여라.>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11
1 예수님께서는 파스카 축제 엿새 전에 베타니아로 가셨다.
그곳에는 예수님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일으키신 라자로가 살고 있었다. 2 거기에서 예수님을 위한 잔치가 베풀어졌는데, 마르타는
시중을 들고 라자로는 예수님과 더불어 식탁에 앉은 이들 가운데 끼여
있었다.
3 그런데 마리아가 비싼 순 나르드 향유 한 리트라를 가져와서,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그 발을 닦아 드렸다. 그러자 온 집 안
에 향유 냄새가 가득하였다.
4 제자들 가운데 하나로서 나중에 예수님을 팔아넘길 유다 이스카리옷이 말하였다. 5 “어찌하여 저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이들
에게 나누어 주지 않는가?”
6 그가 이렇게 말한 것은, 가난한 이들에게 관심이 있어서가 아니라 도둑이었기 때문이다. 그는 돈주머니를 맡고 있으면서 거기에 든 돈을 가
로채곤 하였다.
7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 그리하여 내 장례 날을 위하여 이 기름을 간직하게 하여라. 8 사실 가난한 이들은 늘 너희 곁
에 있지만, 나는 늘 너희 곁에 있지는 않을 것이다.”
9 예수님께서 그곳에 계시다는 것을 알고 많은 유다인들의 무리가 몰려왔다. 예수님 때문만이 아니라, 그분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일
으키신 라자로도 보려는 것이었다. 10 그리하여 수석 사제들은 라자로도
죽이기로 결의하였다.
11 라자로 때문에 많은 유다인이 떨어져 나가 예수님을 믿었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774
곤줄박이 !
주님의
은총
울창한
수풀
아늑함
속에
풀잎
둥지
틀어
지내며
모든
피조물
서로
어울려
빚으신
분께
감사
찬미
찬양
영광
올려
드리는
지저귐
소리
오늘도
울려 퍼지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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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老子의 道學思想의 東西洋 철학사 파급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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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313
이도희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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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의 뜻◈ 예수님 수난의 제19시간 ( 제24시간 중 )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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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312
장병찬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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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 그리하여 내 장례 날을 위하여 이 기름을 간직하게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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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311
주병순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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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9.성주간 월요일.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요한 1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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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310
강칠등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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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의 뜻◈ 예수님 수난의 제18시간 ( 제24시간 중 )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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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309
장병찬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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