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 인간이란 존재는 여인숙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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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460 강헌모 [kanghmo7] 스크랩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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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란 존재는 여인숙과 같다 인간이라는 존재는 여인숙과 같다. 매일 아침 새로운 손님이 도착한다. 기쁨, 절망, 슬픔 그리고 약간의 순간적인 깨달음 등이 예기치 않은 방문객처럼 찾아온다. 그 모두를 환영하고 맞아들이라. 설령 그들이 슬픔의 군중이어서 그대의 집을 난폭하게 쓸어가 버리고 가구들을 몽땅 내가더라도. 그렇다 해도 각각의 손님을 존중하라. 그들은 어떤 새로운 기쁨을 주기 위해 그대를 청소하는 것인지도 모르니까. 어두운 생각, 부끄러움, 후회 그들을 문에서 웃으며 맞으라. 그리고 그들을 집 안으로 초대하라. 누가 들어오든 감사하게 여기라. 모든 손님은 저 멀리에서 보낸 안내자들이니까. -잘랄루딘 루미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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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연을 소중히 여기지 못했던 탓으로 내 곁에서 사라지게했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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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463
김현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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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전히 나는 주인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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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461
강헌모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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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이란 존재는 여인숙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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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460
강헌모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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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의 뜻◈ 예수님 수난의 제20시간 ( 제24시간 중 )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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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459
장병찬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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