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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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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자연

99495 이경숙 [lksstl] 스크랩 2021-04-03

 

 

우리는 자연의 아름다움에

취할때면

조물주의 존재를 인식한다.

높은 산과 바다 

일출과 석양

우리는 하느님께서 에덴에서

쫒으셨다지만

지금이 에덴이다.

다만 욕심과 집착으로

마음이 지옥일뿐............

 

광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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