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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13일 (월)연중 제15주간 월요일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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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

99501 이경숙 [lksstl] 스크랩 2021-04-04

 

 

가난해도 손자 웃음소리 아들 웃음소리

딸아이 웃음소리 들리니 행복합니다.

그리워도 사진 한장 볼수있으니

행복합니다.

미소가 절로 나오고

미음이 고요하고 평안해서 행복합니다.

곁에서 들볶는 사람 없으니 그도

행복합니다.

비록 홀로 아들키우느라

이일 저일 가리지 않아도 행복합니다.

착하고 재주많은 아들이 대견하고

장난끼많은 손자가 사랑스럽습니다.

이제야 제길을 가는 딸아이도 고맙습니다.

전부다 행복하네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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