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주님을 뵈었고, 그분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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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370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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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팔일 축제 화요일
2021년 4월 6일 (백)
☆ '사랑의 기쁨 가정'의 해
♤ 말씀의 초대
베드로 사도가 오순절에,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아 죄를 용서받으라고 하자 삼천 명가량이나 되는 이들이 세례를 받
는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는 마리아 막달레나에게 나타나
셔서, 당신께서는 하느님께 올라간다고 제자들에게 전하라고 하신다
(복음).
부속가 <자유로이 할 수 있다.>
파스카 희생제물 우리모두 찬미하세.
그리스도 죄인들을 아버지께 화해시켜
무죄하신 어린양이 양떼들을 구하셨네
죽음생명 싸움에서 참혹하게 돌아가신
불사불멸 용사께서 다시살아 다스리네.
마리아 말하여라 무엇을 보았는지.
살아나신 주님무덤 부활하신 주님영광
목격자 천사들과 수의염포 난보았네.
그리스도 나의희망 죽음에서 부활했네.
너희보다 먼저앞서 갈릴래아 가시리라.
그리스도 부활하심 저희굳게 믿사오니
승리하신 임금님 자비를 베푸소서.복음 환호송 시편 118(117),24
◎ 알렐루야.
○ 이날은 주님이 마련하신 날, 이날을 기뻐하며 즐거워하세.
◎ 알렐루야.복음 <제가 주님을 뵈었고, 그분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0,11-18
그때에 11 마리아는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었다.
그렇게 울면서 무덤 쪽으로 몸을 굽혀 12 들여다보니 하얀 옷을 입은 두천사가 앉아 있었다. 한 천사는 예수님의 시신이 놓였던 자리 머리맡에,
다른 천사는 발치에 있었다. 13 그들이 마리아에게 “여인아, 왜 우느냐?”
하고 묻자, 마리아가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누가 저의 주님을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14 이렇게 말하고 나서 뒤로 돌아선 마리아는 예수님께서 서 계신 것을보았다. 그러나 예수님이신 줄은 몰랐다.
15 예수님께서 마리아에게 “여인아, 왜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 하고물으셨다. 마리아는 그분을 정원지기로 생각하고, “선생님, 선생님께서
그분을 옮겨 가셨으면 어디에 모셨는지 저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제가
모셔 가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16 예수님께서 “마리아야!” 하고 부르셨다. 마리아는 돌아서서 히브리말로 “라뿌니!” 하고 불렀다. 이는 ‘스승님!’이라는 뜻이다.
17 예수님께서 마리아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아직 아버지께 올라가지 않았으니 나를 더 이상 붙들지 마라. 내형제들에게 가서, ‘나는 내 아버지시며 너희의 아버지신 분, 내 하느님이
시며 너희의 하느님이신 분께 올라간다.’ 하고 전하여라.”
18 마리아 막달레나는 제자들에게 가서 “제가 주님을 뵈었습니다.” 하면서, 예수님께서 자기에게 하신 이 말씀을 전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782
연노랑 나비 날개 !
주님의
은총
찬란한
봄날
나와서
춤추는
연노랑
나비들
사랑
기쁨
평화
인내
친절
선행
진실
온유
절제
봄바람
따라
새싹
꽃잎
나비들
함께 날아다니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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