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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우리의 옳바른 태도

99517 유재천 [yudobia] 2021-04-06

 

 



                               우리의 옳바른 태도 

 

     못살겠다 갈아보자!

     우리도 한번 잘살아 보세!

     바꿔봐도 소용없다!

     그 사람이 그 사람이다!

     1대 대통령 때부터 시끌시끌 했었지요

     지금 이시간에도 시끌시끌 시끌스럽지요

     서울과 부산 보궐 선거 모양세가 또한 그렇습니다

     대체적으로 독재다 정치 농간이다란 형태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경제를 더 윤택히게 하자란 말은 없어 보입니다

     국가 재정의 빈곤 또는 빈곤한 가정 형편을 걱정하는 소리는 없는것

     같지요

     두려운 것은 궁핍이지요

     그리고 국내 여론의 분열이지요

     왜냐구요

     앞의 두가지 말 때문에 우리는 주변 나라의 속국이 되거나 간섭을

     받으며 살아왔지요

     내나라가 힘이 없는데 내가 힘이 있을수 없지요

     좀 안스런 얘기지만...

     우리의 몸속에는 중국인, 일본인, 몽골인 등등의 피가 석여있지요

     기분 나뿐 얘기겠지요

     사실 그렇습니다

     내가 못나, 우리가 못나 나라를 뺏기고 그들에게 짓밟폈지요

     내가 힘이 없고 국가가 힘이 없으니 그들에게 짓밟폈지요

     땅덩어리가 작아서 당했을까요

     인구가 적어서 당했을까요

     절데 그런것 아니지요

     담덕의 광개토 태왕은 주변 국가들을 다스렸지요

     그는 어떤이기에 땅덩리가 작다라고 생각하는 우리 나라가 어찌 

     그랬을까요

     그 이의 정책은 옳바르기 때문 이었겠지요

     침략은 했었도 편한 삶을 백성들에게 나누어줬지요

     오히려 그이의 통치가 좋다고 들 했다고 하지요

     자원이 없고 우리는 작은 나라여서 어쩔수 없다고 했었는데...

     그러나 지금은 수출액이 크지요

     전과 다른 이익을 많이 내지요

     지금 우리의 삶은 많이 좋아졌지요

     열심이 일하면 지금 우리는 부유한 삶을 갖을수 있지요

     빈부의 차이는 크지요

     그러나 노력하면 그 부를 영위할 수 있지요

     큰 재벌인이 되기는 힘겹지요

     그러나 내 분수에 맞게 노력하면 먹고 싶은것 그리고 원하는 것

     소유할 수 있지요

     이런 우리의 삶을 향상 시킬 수 있는 것은 나라 정치 체제에 따르지요

     러시아, 항가리, 북한등 공산 체제는 삶을 가난하게 만들었지요

     중국은 경제 만은 자유경제를 택하는것 같지요

     국가를 부강하게 하는 경제 체제를 택하고 있는것 같지요

     정치 체제에 따라 장단점은 좌우되지요

     어떤 체제가 옳바르면서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이끄는지 우리는

     감지하고 선택에 괴울러서는 안되는것 같습니다

     나하나만 , 내 세대만 윤택하면 되지 안느냐?

     다음 세대는 우리가 알게 뭐냐하는 말들을 쉽게 하는건 아닌지?

     옳바르게 살고 있다는 얘길 듣고 싶습니다

     재주 재능이 있는 민족이란 말을 듣고 싶지 않은지요

     차분한 마음으로 너나할것 없이 짚어봐야 할것 같지요

                                   (작성: 2021. 04. 07.)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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