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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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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내일을 위해 오늘을 불행하게 보내지 말라

99538 강헌모 [kanghmo7] 스크랩 2021-04-10

내일을 위해 오늘을 불행하게 보내지 말라


나를 아프게 한 사람을 용서해 버리라.
-과거의 상처를 되씹고 있는 한
현재에 행복을 느낄 수 없다.
스스로 무조건 행복해지기로 마음먹고
행복한 상황을 선택하라.
-자신의 마음 하나만 제대로 절제할 수 있다면
세상의 행복은 다 내 것이 될 수 있다.


남과 나를 비교하지 말라.
-세상의 모든 사람은
그 각자가 소중하고 행복할 권리가 있다.
지금 내게 있는 것, 지금 나와 함께 하는
사람에 대하여 소중함과 감사함을 잊지 말라.

-소중한 것은 언제 떠날지 모를 일이며,
감사할 일은 언제 다시 올 줄 모른다.
아주 작은 일에도 감사의 말을 전하는 습관을 가지라.
-자신에게도 감사와 행복의 말을 전하는 것을 잊지
말자.


내일을 위해 오늘을 불행하게 보내지 말라.
-오늘 참는 것과 오늘 불행한 것은 다르다.
부정적인 감정과 생각을 긍정적인 감정과
생각으로 하나씩 바꿔 가는 훈련을 하라.
-세상은 늘 좋은 것만 혹은 나쁜 것만 있는 것은 아니다.


남에 대한 막연한 기대를 너무 많이 하지 말라.
-내가 의지하고 싶어하는 그 사람은
일단 자신의 일에 충실할 뿐이다.
자신의 현실을 있는 그대로 인정한 후,
그래도 행복하다는 것을 인정하라.
-세상에는 완벽하고 완전한 것은 있을 수 없다.


남이 되려고 하지 말고 내가 되려고 하라.
-남은 어디까지나 남일 뿐이며,
결국 세상에 나는 나 하나밖에 없는 것이다


= 좋은글 중에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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