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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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406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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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제2주간 월요일
2021년 4월 12일 (백)
☆ '사랑의 기쁨 가정'의 해
♤ 말씀의 초대
감옥에서 풀려난 베드로와 요한 사도의 말을 들은 동료들은 한마음으로
하느님께 기도하고, 모두 성령으로 가득 차 하느님의 말씀을 담대히 전한
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유다인들의 최고 의회 의원인 니코데모가 찾
아오자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콜로 3,1
◎ 알렐루야.
○ 너희는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났으니 저 위에 있는 것을 추구하여라.거기에는 그리스도가 하느님 오른쪽에 앉아 계신다.
◎ 알렐루야.복음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1-8
1 바리사이 가운데 니코데모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유다인들의 최고 의회 의원이었다.
2 그 사람이 밤에 예수님께 와서 말하였다.
“스승님, 저희는 스승님이 하느님에게서 오신 스승이심을 알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함께 계시지 않으면,
당신께서 일으키시는 그러한 표징들을 아무도 일으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
3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위로부터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
4 니코데모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이미 늙은 사람이 어떻게 또 태어날 수 있겠습니까?
어머니 배 속에 다시 들어갔다가 태어날 수야 없지 않습니까?”
5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6 육에서 태어난 것은 육이고 영에서 태어난 것은 영이다.
7 ‘너희는 위로부터 태어나야 한다.’고 내가 말하였다고 놀라지 마라.
8 바람은 불고 싶은 데로 분다.
너는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에서 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영에서 태어난 이도 다 이와 같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788
새움 빗방울 !
주님의
은총
오늘
내리는
봄비
빗방울
진리
정의
평화
새로이
돋아
오르는
새싹
밝고
맑은
빗방울
보석
대롱
대롱
싱그
러움
고이
모아서
온누리
향하여 흐르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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