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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16일 (금)연중 제28주간 금요일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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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ㅣ음악 이야기
[가곡] 소프라노,김순영(Soon young Kim)-강 건너 봄이 오듯(As if spring comes across the river)

31210 강태원 [lion77] 스크랩 2021-04-15



 

 

 

 앨범코멘트(comment)(16030)

  

 

 

강 건너 봄 오듯
Spring comes like after across the river.

앞 강에 살얼음은 언제나 풀릴꺼나

When the frozen on the river goes melt?
짐 실은 배가 저만큼 새벽안개 헤쳐왔네
Ship witch carrys a cargo tempests the fog of dawn.

연분홍 꽃다발 한아름 안고서
Hug the bundle of pinky flower
물 건너 우련한 빛을 우련한 빛을
After across the water, a radiant light... a radiant light...
강마을에 내리누나
Falls into the lake-shire

앞강에 살얼음은 언제나 풀릴꺼나
짐 실은 배가 저만큼 새벽안개 헤쳐왔네
(상동)

오늘도 강물따라 뗏목처럼 흐를꺼나
Is that flow follow the river flow like the raft today?
새소리 바람 소리 물 흐르듯 나부끼네
Sound of bird and wind are vibrate as water.

내마음 어둔골에 나의 봄 풀어놓아
My spring released to deep side of my mind.
화사한 그리움 말 없이 그리움 말없이
Brilliant longing without words, longing without words.
말 없이 흐르는 구나
Flows without words.

오늘도 강물따라 뗏목처럼 흐를꺼나
새소리 바람 소리 물 흐르듯 나부끼네
물 흐르듯 나부끼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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