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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복음서 14장 '잡히시다' 라는 부분에서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16769 최주원 [bluecj74] 2021-04-17

잡히시다
43 그러자 곧, 예수님께서 아직 말씀하고 계실 때에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인 유다가 다가왔다. 그와 함께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과 원로들이 보낸 무리도 칼과 몽둥이를 들고 왔다.
44 그분을 팔아넘길 자는, "내가 입 맞추는 이가 바로 그 사람이니 그를 붙잡아 잘 끌고 가시오." 하고 그들에게 미리 신호를 일러두었다.
45 그가 와서는 곧바로 예수님께 다가가 "스승님!" 하고 나서 입을 맞추었다.
46 그러자 그들이 예수님께 손을 대어 그분을 붙잡았다.
47 그때 곁에 서 있던 이들 가운데 한 사람이 칼을 빼어, 대사제의 종을 내리쳐 그의 귀를 잘라 버렸다.
48 예수님께서 나서시어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강도라도 잡을 듯이 칼과 몽둥이를 들고 나를 잡으러 나왔단 말이냐?

49 내가 날마다 너희와 함께 성전에 있으면서 가르쳤지만 너희는 나를 붙잡지 않았다. 성경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이리된 것이다."

50 제자들은 모두 예수님을 버리고 달아났다.

1) 예수님은 유다와 베드로가 배신할 것을 예고하십니다...
"사람의 아들은 자기에 관하여 성경에 기록된 대로 떠나간다...."고도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잡히셨을때도 "성경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이리된 것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러한 예언은 사람이 어떠하실 것을 아시고 예언을 하신건지...
아니면 그렇게 하도록 하신건지...
사람의 의지? 본성?인걸 아신걸까요? 예수님이 성경에 기록된 대로 떠나가시게 하시시므로써 더 많은 사람들이 깨닫기를 바라는 하느님의 계획?이셨을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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