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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8월 17일 (월)연중 제20주간 월요일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 너의 재산을 팔아라. 그러면 네가 하늘에서 보물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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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나는 하나다.

222490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04-27

 

 

부활 제4주간 화요일

2021년 4월 27일 (백)

 

☆ 성 요셉 희년

 

♤ 말씀의 초대

 예루살렘 교회는 바르나바를 안티오키아 교회로 보내는데, 안티오키아

에서 제자들이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리게 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메시아인지 분명히 말해 달라는 유다인들에게,

아버지의 이름으로 하는 일이 당신을 증언한다며 아버지와 당신께서는

하나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10,27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른다.
◎ 알렐루야.

 

복음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22-30
22 그때에 예루살렘에서는 성전 봉헌 축제가 벌어지고 있었다. 때는 겨울

이었다. 23 예수님께서는 성전 안에 있는 솔로몬 주랑을 거닐고 계셨는데,
24 유다인들이 그분을 둘러싸고 말하였다.
“당신은 언제까지 우리 속을 태울 작정이오? 당신이 메시아라면 분명히

말해 주시오.”
25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이미 말하였는데도 너

희는 믿지 않는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하는 일들이 나를 증언한다.

26 그러나 너희는 믿지 않는다.

너희가 내 양이 아니기 때문이다. 27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른다. 28 나는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준다. 그리하여 그들은 영원토록 멸망하지 않을  것이고, 또 아무도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아 가지 못할 것이다.
29 그들을 나에게 주신 내 아버지께서는 누구보다도 위대하시어, 아무도 그

들을 내 아버지의 손에서 빼앗아 갈 수 없다. 30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803

 

보랏빛 꽃붓 !

 

주님의

은총

 

어떠한 

길로

 

걸어

와서

 

피어

날까 

 

보랏빛

붓꽃

 

사랑

기쁨

평화

 

인내

친절

선행

 

진실

온유

절제

 

온누리

향하여

 

올해도

꽃물 찍어 들었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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