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04.28.수.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요한 12,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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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492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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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수.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요한 12, 46)
사람의 아들하나하나의삶이 빛이다.어둠을밝히는참된빛이시다.거짓의껍질을벗게하는진리의참빛이시다.빛은그 어디에있어도빛으로존재한다.사랑의빛으로세상을밝히신다.존귀함을되찾아주신다.빛은길이다.빛이 있기에길을 찾는다.빛은우리자신을비추어준다.빛은 먼저우리자신의먼지를보게한다.빛이신그리스도를통하여하느님을알게된다.빛은언제나늘 가까이있다.사람을사랑하는삶이 참된빛이다.그래서빛은십자가이다.십자가의실천이빛의 참된생명력이다.빛은감출 수없다.그래서올곧은빛이다.이미와 있는세상의빛이시다.서로사랑하는사랑이빛의 삶이며빛의 실천이다.(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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