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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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게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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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514
주병순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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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03.월.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요한 14,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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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513
강칠등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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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사진 ( 1요한 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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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512
황인선
202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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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버이날을 만든 이돈희 선생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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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511
이돈희
202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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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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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510
주병순
202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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