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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3일 (목)연중 제16주간 목요일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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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브람스가 건네는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

99626 이현주 [smchorus1] 2021-05-03

 

 

 

 

 

작품설명 https://youtu.be/oPpyzxt3V4E

 

자세히 보기 https://han.gl/ADV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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