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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일 (목)연중 제13주간 목요일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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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

99640 이경숙 [lksstl] 스크랩 2021-05-07

 

 

고난은 극복하기 위한

인생의 디딤돌입니다.

 

ㅎㅎㅎㅎㅎ

당신이 주신 시련은

너무도 컸습니다.

하지만 지난일이니 잊습니다.

당신도 함께 잊혀지지 않도록

아름다운 추억은 곱게 간직합니다.

우리들의 사랑이 

만인을 이롭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들에게 남은 시간이 짧습니다.

세상을 이롭게 하고

인간을 이롭게하여

우리가 세상에 태어난 의미가

헛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아름다운 분

아름다운길을 잃지 마세요.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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