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18일 (일)연중 제29주일,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사(전교 주일)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

나눔마당

sub_menu

영화ㅣ음악 이야기
노사연 - 우리에겐

31303 강태원 [lion77] 스크랩 2021-05-10





노사연 - 우리에겐


허전한 마음에 밤길 걸으면

당신의 얼굴이 보여요

텅빈 가슴에 밤길 걸으면

당신의 모습이 보여요

예전 그 모습이 우리가 헤어진건

이미 오랜 얘긴데 당신 생각에

난 가슴 저려요

지난날 기억과 미련도 이제와선

우리에겐 아무런 의미도 아닌데

외롭고 허전한 밤 달빛마저 차가운데

당신을 향한 미련이 나를 슬프게 해요

지난날 기억과 미련도 이제와선

우리에겐 아무런 의미도 아닌데

외롭고 허전한 밤 달빛마저 차가운데

당신을 향한 미련이 나를 슬프게 해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 228 1

추천  3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