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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1일 (수)연중 제13주간 수요일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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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나사빠진 사람

99658 이경숙 [lksstl] 스크랩 2021-05-11

 

 

어떤 남편이

자기부인이 타인에게 친절히 대했다고

이혼을 요구하고는 

남의 부인에게 가장 친절한 말로

평생을 책임지겠다고 했답니다.

 

ㅡ.ㅡ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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