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서로 소중히하며 사는 세상

99667 강헌모 [kanghmo7] 스크랩 2021-05-13




서로 소중히하며 사는 세상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

서로가 서로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로 살아가고 있는지요.

운명이라는 것은 그림자와 같아서
언제 우리들 삶에 끼어들어
서로를 갈라 놓을지 모르기에
서로 함께 있을 때
그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합니다.


화는 언제나 거칠은
입에서 나와 
마음을 병들게 하여
악업의 원인이 되기에

항상 입을 조심하여 
겸손해야 하며 작은말 한 마디 라도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는지
항상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타인에게 있어 소중한 사람이 되려면
먼저 타인을 소중히 해야 합니다.
고뇌를 많이 느끼게하는 세상입니다.

참고 인내하지 않으면 서로
이별이 
많을 수 밖에 없는 세상인 듯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한세상
생각하면 한숨만 절로 나오는 세상

하지만 아직은
마음 따뜻한 이들이 있기에
살아 볼만한 세상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그 어떻한 탁함에도 물들지 않고
세상과 타협하지 않으며

맑은 생명의 사람으로 
먼저 나 자신부터
작은 것 부터 실천한다면

진정 그대는 어두운 세상에
등불 같은 사람이 될 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글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839 4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