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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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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기 도

99671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1-05-14

기  도

 

기도는 행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실천하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큰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말한마디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주님께서 말슴대로 사셨습니다

주님께선 자신을 속이지 않으시고

세상 앞에서 솔찍하셨습니다

그것은 하느님 앞에서도

마찮가지 였습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은

항상 신앙고백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주님 처럼

하느님앞에 솔찍하고

세상에 진실 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믿음이 나에게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은

죽음앞에서도 나의 신앙이 솔찍하는 것도 있지만

실지로는 우리의 삶속에

작은 것들을 살아 내는 것입니다

 

순교는 목숨을 잃는 것도 있지만

살면서 내가 가정과 이웃을 위하여

참고 인내할 줄 아는 것이라 할 것입니다

우리의 진실한 기도는

순교의 첫걸음이요

삶의 시작인 것입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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