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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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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좋은 인연 아름다운 삶

99674 강헌모 [kanghmo7] 스크랩 2021-05-15

좋은 인연 아름다운 삶

마음이 통하여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는
참 좋은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우리 함께하는
참 좋은 인연으로
영롱한 아침이슬 처럼
맑고 밝은 마음으로
서로를 위로하고
배려하는
푸른 삶의 향내음이
가득한 참 아름다운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늘 함께할 수는 없지만
마음 깊이 흐르는 정으로
만을 하지 않아도
느낌 만으로 삶의 기쁨과
아픔을 나누며

웃음과 눈물을 함께하는
참 따뜻한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우리 서로에게
함께하는 마음으로
마음에 남겨지는

깊은 정으로
맑은 호수같이
푸른 삶의
좋은 인연으로
오래 기억되는
우리이고 싶습니다

- 좋은글 中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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