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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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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믿음으로

99684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1-05-17

믿음으로

 

조용히 눈을 감네

어둔세상 살아가지만

빛이신 주님을 보니

내 영혼 기뻐하네

 

주님께서 오시네

감사를 가지고

살라 하시네

진실한 사랑을

우리게 주시며

이웃을 내몸 같이

여기라 하시네

 

맘처럼 세상을

살지 못하고

신앙도 뜻대로

되지는 않지만

소중한 것들은

가까이 있으니

지금내 작은것

소중함 알것이네

 

주님을 믿네

겸손으로 사네

그것이 옳은 것이네

서로의 짐을 져주네

주님을 닮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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