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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3일 (목)연중 제16주간 목요일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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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자폐증

99716 이경숙 [lksstl] 스크랩 2021-05-24

 

 

 

연     꽃처럼 아름답고

미     담이 즐겁고

정     도가 그립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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