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8월 6일 (목)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예수님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스승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222641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05-27

 

 

연중 제8주간 목요일

2021년 5월 27일 (녹)

 

☆ 성모 성월

 

♣ 캔터베리의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

 

♤ 말씀의 초대

집회서의 저자는 완전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 우주 만물을 바라보며 “당

신 지혜의 위대한 업적을 질서 있게 정하신 주님”을 기린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다시 볼 수 있게 해 달라며 간청하는 바르티매오에게 “네 믿

음이 너를 구원하였다.”라고 하시며 그를 고쳐 주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8,12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르는 이는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 알렐루야.

 

복음 <스승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46ㄴ-52
    그 무렵 46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많은 군중과 더불어 예리코를 떠나

실 때에, 티매오의 아들 바르티매오라는 눈먼 거지가 길가에 앉아 있다가,
47 나자렛 사람 예수님이라는 소리를 듣고, “다윗의 자손 예수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외치기 시작하였다.
48 그래서 많은 이가 그에게 잠자코 있으라고 꾸짖었지만, 그는 더욱 큰

소리로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외쳤

다.
49 예수님께서 걸음을 멈추시고, “그를 불러오너라.” 하셨다. 사람들이 그

를 부르며, “용기를 내어 일어나게. 예수님께서 당신을 부르시네.” 하고 말

하였다. 50 그는 겉옷을 벗어 던지고 벌떡 일어나 예수님께 갔다.
51 예수님께서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 눈먼 이가 “스승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하였다.
52 예수님께서 그에게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고 이르시니,
그가 곧 다시 보게 되었다.
그리고 그는 예수님을 따라 길을 나섰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833

 

달개비 새싹 !

 

주님의

은총

 

달개비

새싹

 

푸른

하늘빛

 

조각

조각

 

잦은

봄비로

 

많이

내렸나

 

흙에

묻혀

 

돋아

나와

 

초록빛

잎새

 

머지

않아 

 

꽃송이

피어 

 

초원은

하늘빛 꽃 만발한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120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