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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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733 이경숙 [lksstl] 스크랩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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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인가 가을인가
바람이 오락 가락 어지럽다.
꽃으로 필지 잎으로 푸르를지 헷갈리나 보다.
날씨도 요지경 계절도 요지경
사람의 마음도 요지경.
이랫다 저랫다
사소한 오해로 큰 불란을 일으키고
그불란에 부채질로 더큰 사단을 낸다.
뱀이 먹이를 낙아챌때처럼
기회를 놓치지 않고 얼러댄다.
남의것을 허락없이 가져가는 도....도 있고
거룩한 성전에 창....도 있었다고도 하고
인연이 닿으면 어디든지 꽃이라고
이리 흔들 저리 흔들 흔들리며 사랑타령.......
모른다.
왜 흔들리는지.......
잘나서 그러나.......
주변에 좋다는 꽃들이 많은게지.
씁쓸하다......짜장면이.....3000 원짜리......
괜히 얻어먹고 밥값하느라 고생만 진저리.......
토해내고 싶어......
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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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이 아닌 모레까지 기다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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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774
강헌모
202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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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의 뜻◈ 예수님 수난의 제10시간 ( 제24시간 중 )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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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773
장병찬
202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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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의 뜻◈ 예수님 수난의 제9시간 ( 제24시간 중 )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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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772
장병찬
202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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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 속 영성 이야기] (72) 먼저 가본 이들의 기도가 필요하신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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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771
강헌모
2021-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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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요한 것이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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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770
강헌모
2021-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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