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 다.......가.......더........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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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736 이경숙 [lksstl] 스크랩 2021-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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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말
누구는 하느님, 예수님,남편을 부른다.
연민은 예수님이라고 불러서
목숨을 걸게 하더니
성체라고 불러서
마음을 움직인다.
우쭐해져서 기분이 좋아지시는지요.
저는 아무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될수없음에
바닥을 깁니다.
구걸하면서요.
바다의 모래알만한 믿음으로
예수님도 하느님도 성모님도
인간의 모습을 취하셨으며
인간의 의식속에 존재하셔도
하늘에계신 한분만을 믿습니다.
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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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737
강헌모
202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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