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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ㅣ생활ㅣ시사용어
외국어 말투 증후군(foreign accent syndrome)

5531 박남량 [narcciso] 스크랩 2021-05-30

                                                                       외국어 말투 증후군(foreign accent syndrome)



사람의 말투가 외국어를 하는 듯 부자연스럽게 변하는 특이한 의학적 상태 즉 희귀 질환을 가리켜 외국어 말투 증후군(foreign accent syndrome)이라고 한다.

외국어 말투 증후군(foreign accent syndrome)은 뇌경색 등 뇌에 큰 손상을 받은 경우에 이런 현상을 보일 수 있으며 통상 며칠 후 정상으로 돌아온다고 한다.

외국어 말투 증후군(foreign accent syndrome)이 최초로 기록된 것은 1941년 노르웨이에서 관측된 것이다. 젊은 여자가 공습으로 인해서 머리가 크게 다쳤고 회복된 후에는 말투가 마치 독일어 사용자가 노르웨이어를 하려는 말투처럼 변해서 주변의 사람들한테 따돌림을 당했다고 한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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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말투 증후군(foreign accent syndrome),시사용어,시사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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