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 성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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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739 이경숙 [lksstl] 스크랩 202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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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랑 하시지요.
지켜주시고요........^^
고독한 고뇌
겉과 속이 다르지 않고
무례하고 무식해도
마음이 하나
미워서 버린것이 아님을 알아
가슴에 상처가 없기를
서로가 처음으로 만나
귀밑머리 파뿌리 되기를 약속했지만
그냥 놓아주어야할때
그에게 짐이 되었을때.......
어린날의 사랑은 그렇게
모자람에도 불구하고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치유되지 않는 상처로 남아있다.
죽어서도 내마음을 모르겠지만
늘 행복하길........
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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