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하느님의 선택

99746 이경숙 [lksstl] 스크랩 2021-05-30

 

 

이간질의 명수인 성모님도 없고

도둑질하는 성모님도 없고

비수를 가슴에 꽂아 난도질하는 예수님도 없고

믿음이 하루를 못가는 예수님도 없다.

제 병고도 못고치는 수도 없고

제 마음도 못다스리는 수도 없다.

솔로몬도 간음으로 태어났지만

씨를 함부로 섞는 좋은 밭도 없다.

오로지 우리를 주관하시는 하느님만이

계실뿐이다.

그런고로 우리는 회개하는 죄인들일 뿐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1,919 1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