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06.01.화.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드려라."(마르 12, 17)
-
222672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1-06-01
-
06.01.화.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드려라."(마르 12, 17)
내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것이다.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끊임없이
내어주시는
하느님이시다.
헤아릴 수 없는
하느님 사랑이다.
하느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으면
아무 것도
이룰 수 없다.
믿음은
하느님의 것을
하느님께
돌려드리는
우리의
생활이다.
생활의 깊이는
믿음의 깊이이다.
믿음의 향기는
봉헌의 삶이다.
생활 속에
봉헌이 있다.
봉헌은
믿음의
버팀목이다.
하느님께
돌려드리는
생활이
참된 행복이며
참된 자유이다.
생활의 실천이
우리를
거룩함으로
이끄는
첫 발걸음이다.
모든 사랑을
다 주시는
하느님이시다.
새로운 삶이란
하느님의 것을
하느님께
돌려드리는
사랑의 실천이다.
우리는
어떤 사람인가?(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말씀사진 ( 로마 8,17 )
-
222659
황인선
2021-05-30
-
반대 0신고 0
-
- 어버이날은 이돈희 선생의 주창으로 이루어진 기념일
-
222658
이돈희
2021-05-30
-
반대 4신고 0
-
-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어라.
-
222657
주병순
2021-05-30
-
반대 0신고 0
-
- 주방 세균 말끔히 제거하는 설거지 노하우
-
222656
김영환
2021-05-30
-
반대 0신고 0
-
- 05.30.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어라."(마태 28, 19)
-
222655
강칠등
2021-05-30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