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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묵상 97] 겸손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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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688 양남하 [simonyang]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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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의 향기 -이해인 수녀님- 매일 우리가 하는 말은 역겨운 냄새가 아닌 향기로운 말로 향기로운 여운을 남기게 하소서 우리의 모든 말들이 이웃의 가슴에 꽂히는 기쁨의 꽃이 되고 평화의 노래가 되어 세상이 조금씩 더 밝아지게 하소서 누구에게도 도움이 될 리 없는 험담과 헛된 소문을 실어 나르지 않는 깨끗한 마음으로 깨끗한 말을 하게 하소서 나보다 먼저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리는 사랑의 마음으로 사랑의 말을 하게 하시고 남의 나쁜 점보다는 좋은 점을 먼저 보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긍정적인 말을 하게 하소서 매일 정성껏 물을 주어 한 포기의 난초를 가꾸듯 침묵과 기도의 샘에서 길어올린 지혜의 맑은 물로 우리의 말씨를 가다듬게 하소서 겸손의 그윽한 향기 그 안에 스며들게 하소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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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의 뜻◈ 예수님 수난의 제7시간 ( 제24시간 중 )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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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699
장병찬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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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찌하여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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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698
주병순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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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4.금."어떻게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 되느냐?"(마르 12,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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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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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의 뜻◈ 예수님 수난의 제6시간 ( 제24시간 중 )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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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691
장병찬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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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690
주병순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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