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 그해 여름 바닷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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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768 이경숙 [lksstl] 스크랩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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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캠핑날 바닷가에 가보니
주임신부님은 부재중이고
본당 수녀님이 다른 수녀님과 함께
남자 정신지체 장애아와 여중생아이들을
짝지워서 놀게하더이다.
큰애는 한쪽 구석에서 무서워서 울고있고
참........
무슨의도로 이런일을 벌이는지
알수가없었지요.
꼭 짝지워서 놀게해야
장애아들을 차별안하는 건가요?
정신질환이 얼마나 위험한지 모르시는것 같네요.
실제로 병때문에 우발적으로 살인을 하는일도
있을수있고 있습니다.
영호본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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