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하늘의 기밀은 아무도 측정하지 못한다.

222702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1-06-05

하늘의 기밀은 아무도 측정하지 못한다.
눌렀다가는 펴고, 폈다가는 다시 누른다.
이것은 영웅을 조롱하고 호걸들을 뒤엎어 놓는다.
그러나 군자는
천운이 역으로 와도 순리로 받아들이고
평온함 속에서 위태로움을 생각하기 때문에
하늘도 마음대로 할 수가 없다.

군자는 변화되는 상황에도 초연하다.

 

- 채근담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841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