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6일 (금)연중 제12주간 금요일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내일이 아닌 모레까지 기다리자.

99774 강헌모 [kanghmo7] 스크랩 2021-06-06


내일이 아닌 모레까지 기다리자.


사람들은 말합니다.
“내일은 좋아질 거야.”
힘든 오늘을 견디고 버티면
내일은 좋아질 거라는 희망입니다.

그런데 현실은 아닙니다.

힘들게 견디고 버텼는데도
오늘보다 더 힘든 내일이 옵니다.
좋아질 거라는 기대가 큰 만큼
더 큰 좌절을 겪게 됩니다.

그래서 알리바바의 마윈 회장은
내일은 좋아질 거라고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내일은 더 나빠질 거라고 합니다.

내일이 좋아질 거라는 막연한 기대로 살지 말고,
더 힘든 내일을 견딜 준비를 하라고 합니다.
그래야 아름다운 모레를 본다고 합니다.

마윈의 말입니다.
“오늘은 힘듭니다.
내일은 더 힘듭니다.
그렇지만 모레는 아름다울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모레까지
못 기다린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내일은 좋아질 거야.”
눈앞의 어두움만 사라지면
밝은 내일이 올 거라는 기대입니다.

내일 아침 밝은 해가 뜨지 않으면
절망에 빠질 수 있습니다.

“내일은 더 나빠질 거야.”
오늘보다 더 나쁜 내일까지도
견디고 버텨내겠다는 의지입니다.
내일 아침 비와 눈이 쏟아져도
희망으로 버틸 수 있습니다.

내일이 아닌 모레까지
기다릴 수 있어야 합니다.
힘든 오늘만 견디고 버틴다고
금세 밝은 날이 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찬란한 날은 힘든 오늘을 견디고,
더 힘든 내일을 넘은 사람만이
맞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김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 2,537 3

추천  3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