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6.11.금.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사제 성화의 날)."피와 물이 흘러나왔다."(요한 19,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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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741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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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금.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사제 성화의 날)."피와 물이 흘러나왔다."(요한 19, 34)
우리가 아프면
예수님께서도
아프시다.
우리의
마음을
알아주시는
예수 성심이시다.
예수 성심께
마음을 연다.
따르고
닮아야 할
마음이 있다.
예수 성심은
십자가의
마음이다.
모든 것을
품어주시는
십자가의
마음이다.
사라지지 않는
거룩한
마음이시다.
예수 성심은
우리 몸과
마음의
의지처가
되신다.
정신적
공허함을
당신 마음으로
채워주신다.
서로의 마음이
한마음이 된다.
말씀과 마음은
이렇듯 하나이다.
마음으로
사는 법을
배운다.
예수 성심은
우리의 일상을
비추어주신다.
마음이 어두우면
모든 것이 어둡다.
마음이
빛이다.
마음이
고요하면
모든 것이
고요하다.
마음은
십자가를
먹고산다.
마음을
성장시키는
십자가이다.
기다려주시는
예수 성심은
사제들을
성화시킨다.
마음을
살리시는
예수
성심이시여
한마음이
되게하여
주소서.
주고받아
한마음이 되는
성심(聖心)이시다.
성심의 바탕은
십자가이시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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