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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6월 24일 (수)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그의 이름은 요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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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겸 손

99796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1-06-12

겸  손

 

주님께선 하느님 이십니다

세상을 창조 하시고

만물을 다스리시는 분이십니다

하지만 주님은 인간이 되셨습니다

세상에 오시어 죄인이 되셨습니다

영원 속에 계신 분이

죽음을 맛보셨습니다

 

세상은 높아짐을 가리키고

지배함을 가르칩니다

하지만 주님께선 섬김을 가르치고

이웃을 내몸같이 사랑하며

영원한 생명을 얻기를

원하셨습니다

 

주님께선 우리에게

세상에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 주셨습니다

주님께선 죽으셨지만

우리는 생명을 얻었습니다

주님께선 가난하게 되셨지만

우리는 부요하게 되었습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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