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씨앗보다도 작으나 어떤 풀보다도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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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757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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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1주일
2021년 6월 13일 주일 (녹)
오늘 전례
▦ 오늘은 연중 제11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 마음에 진리와 은총
의 씨앗을 가득 심어 주셨습니다. 이 씨앗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복음의
인내로 가꾸어, 사랑과 정의를 실천하며 아버지 말씀이 우리 안에서 열매
를 맺게 합시다.
♤ 말씀의 초대
에제키엘 예언자는, 하느님께서는 손수 향백나무의 꼭대기 순을 따서 심
으시어 훌륭한 향백나무가 되게 하신다고 한다(제1독서). 바오로 사도는
보이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살아가기에 확신에 차 있다고 한다(제2독
서).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아 땅에 뿌릴 때는 세상의 어
떤 씨앗보다 작지만 뿌려지면 어떤 풀보다 커진다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씨앗은 하느님의 말씀, 씨 뿌리는 이는 그리스도이시니 그분을 찾는사람은 모두 영원히 살리라.
◎ 알렐루야.복음 <어떤 씨앗보다도 작으나 어떤 풀보다도 커진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4,26-34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26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이와 같다. 어떤 사람이 땅에 씨를 뿌려 놓으면, 27 밤에 자고 낮에 일어나고 하는 사이에 씨는 싹이 터서 자라는데, 그 사람은
어떻게 그리되는지 모른다.
28 땅이 저절로 열매를 맺게 하는데, 처음에는 줄기가, 다음에는 이삭이나오고 그다음에는 이삭에 낟알이 영근다. 29 곡식이 익으면 그 사람은
곧 낫을 댄다. 수확 때가 되었기 때문이다.”
30 예수님께서 다시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를 무엇에 비길까? 무슨비유로 그것을 나타낼까? 31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땅에 뿌릴
때에는 세상의 어떤 씨앗보다도 작다. 32 그러나 땅에 뿌려지면 자라나
서 어떤 풀보다도 커지고 큰 가지들을 뻗어, 하늘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
들일 수 있게 된다.”
33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알아들을 수 있을 정도로, 이처럼 많은 비유로말씀을 하셨다. 34 비유를 들지 않고는 그들에게 말씀하지 않으셨다. 그
러나 당신의 제자들에게는 따로 모든 것을 풀이해 주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850
농사철 잉어 !
주님의
은총
모심기
계절
논물
대느라
변화
무쌍한
강물
상태
탓하지
않고
서시천
잉어
오르락
내리락
힘찬
퍼덕임
여전히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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