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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8월 13일 (목)연중 제19주간 목요일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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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진 ( 2코린 5,10 )

222760 황인선 [sunav] 스크랩 2021-06-13


 




두렵습니다

어찌 고개를 든단 말입니까


http://blog.daum.net/insunphoto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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