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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묵상 99] 21세기는 뇌의 세기

222772 양남하 [simonyang] 스크랩 2021-06-16

 

 

21세기는 '뇌의 세기'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미 많은 선진국이 그 중요성을 인식하고
뇌를 미래 국가경쟁력의 핵심키워드로 삼아
'뇌의 시대', '세계 뇌 주간' 등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뇌에 대한 정확한 인식은 부족한 상황입니다.
뇌에 대한 수많은 지식 정보가 중요한 게 아니라
'뇌를 어떻게 인식하고 활용할 것이냐'가 더 중요합니다.

우리 뇌에서는 부정적인 생각과
자신을 괴롭히는 감정들이 끊임없이 생산되고 입력됩니다.
이런 뇌를 잘 관리하고 활용하는 데 반드시 이론적인 지식이
많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뇌의 세기를 살아갈 우리와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정보는
뇌의 무게라든지 뇌의 산소 소비량 같은 지엽적이고 기능적인 것이 아닙니다.
그런 것이야말로 과학자나 의사에게 맡기면 됩니다.

뇌의 시대의 주인공이 되고 싶으십니까?
그렇다면 두뇌는 과학자들의 전유물이 아닌
우리 스스로 관찰하고, 이해하고 활용해야 하는 보물이라는
인식의 전환이 시작하십시오.
우리 스스로 자기 뇌의 전문가가 되고, 뇌의 주인이 되면

비로소 뇌 속에 숨겨진 무한한 힘을 꺼내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승헌의 일지희망스토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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