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6.17.목."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마태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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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777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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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목."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마태 6, 9)
삶과 기도는
분리될 수
없다.
아버지
하느님과
함께하는 삶을
가르쳐주신다.
주님의 기도는
예수님의 삶이다.
삶을
도와주시는
우리의 하느님
아버지시다.
삶의 중심과
삶의 우선 순위를
아버지 하느님께
두어야 함을
잘 가르쳐주신다.
기도는
기도하며
살아가는
우리자신을
바꾸어놓는다.
주님의 기도는
주님의 사랑이다.
기도의 변화란
하느님을
사랑하게 되고
신뢰하게
되는 삶의
모든 나눔이다.
주님의 기도는
아버지가 되시는
하느님안에서
우리가 누군지를
잘 알게해주는
사랑의 기도이다.
돌보아주시는
사랑의
하느님이시다.
가장 좋으신
아버지
하느님이
계신 곳에
삶이 있고
기도가 있다.
주님의 기도가
있는 이곳이다.
주님의 기도는
주님의 마음이다.
마음을 품고
나누는 곳에
우리가 있다.
주님의 기도는
하느님께서
이루어가시는
기도의 나라이다.
기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느님을
향한 마음이다.
주님의 기도는
하느님의 마음과
우리의 마음이
하나로 일치되는
참된 감사의
기도이다.
하느님께 영광을
자녀들에게는
아버지의 뜻을
내려주소서!
아멘!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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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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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779
주병순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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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오10세가 사제에게 - "인생은 하나의 시련이오"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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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778
장병찬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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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17.목."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마태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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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777
강칠등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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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오12세가 사제에게 - "영원이란 결코 흘러가 버리지 않는 순간이오"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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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776
장병찬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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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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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775
주병순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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