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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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801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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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1주간 토요일
2021년 6월 19일 (녹)
☆ 복되신 동정 마리아
♤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그리스도의 힘이 자신에게 머무를 수 있도록 더없이 기쁘게
자신의 약점을 자랑하려 한다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고 하시며,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으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2코린 8,9 참조
◎ 알렐루야.
○ 예수 그리스도는 부유하시면서도 우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시어 우리도그 가난으로 부유해지게 하셨네.
◎ 알렐루야.복음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24-34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24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한쪽은 미워하고 다른 쪽은 사랑하며, 한쪽은 떠받들고 다른 쪽은 업신여기게 된다.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
길 수 없다.
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목숨을 부지하려고 무엇을 먹을까, 무엇
을 마실까, 또 몸을 보호하려고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마라. 목숨이 음식보
다 소중하고 몸이 옷보다 소중하지 않으냐?
26 하늘의 새들을 눈여겨보아라. 그것들은 씨를 뿌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을뿐만 아니라 곳간에 모아들이지도 않는다. 그러나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는
그것들을 먹여 주신다.
너희는 그것들보다 더 귀하지 않으냐? 27 너희 가운데 누가 걱정한다고 해서
자기 수명을 조금이라도 늘릴 수 있느냐? 28 그리고 너희는 왜 옷 걱정을 하느냐? 들에 핀 나리꽃들이 어떻게 자라는지 지켜보아라. 그것들은 애쓰지도 않고
길쌈도 하지 않는다.
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솔로몬도 그 온갖 영화 속에서 이 꽃 하나만큼 차려입지 못하였다. 30 오늘 서 있다가도 내일이면 아궁이에 던져질 들풀까
지 하느님께서 이처럼 입히시거든, 너희야 훨씬 더 잘 입히시지 않겠느냐?
이 믿음이 약한 자들아!
31 그러므로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차려입을까?’하며 걱정하지 마라. 32 이런 것들은 모두 다른 민족들이 애써 찾는 것이다.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필요함을 아신다. 33 너희는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
그러면 이 모든 것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34 그러므로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내일 걱정은 내일이 할 것이다. 그날 고생은 그날로 충분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856
마리골드 나비 !
주님의
은총
향기
로운
새뜻한
꽃송이
피어
나는
마리
골드
사랑
기쁨
평화
인내
친절
선행
진실
온유
절제
온누리
곳곳
실어
나를
부전
나비들
날갯짓
하며 오가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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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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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809
주병순
202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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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20.연중 제12주일."왜 겁을 내느냐?"(마르 4,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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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808
강칠등
202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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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네딕토 15세가 사제에게 - 중대한 죄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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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807
장병찬
202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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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짐은 서로 나누어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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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802
박윤식
202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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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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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801
주병순
202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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