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
222840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06-21
-
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수도자 기념일
2021년 6월 21일 월요일 (백)
☆ 예수 성심 성월
알로이시오 곤자가 성인은 1568년 이탈리아의 귀족 가문에서 태
어났다. 아버지의 대를 이어 군인이 될 처지였던 그는, 귀족 사회
의 폭력과 방종에 실망하고 선교사에 대한 열망으로 가득 찼다.
그는 17세 때 재산 상속의 모든 권리를 포기한 채 로마에서 예수
회에 입회하였다.
성인은 1591년 로마 전역에 번진 흑사병의 환자들을 정성껏 돌
보다가 감염되어, 23세의 젊은 나이에 신학생 신분으로 선종하
였다. 1726년 베네딕토 13세 교황은 그를 성인의 반열에 올리며
청소년의 수호성인으로 선포하였다.
♤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고향과 친족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당신
께서 보여 주실 땅으로 가라고 하시자, 그가 길을 떠난다(제1독
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남을 심판하지 말라시며, 그래야 너희
도 심판받지 않는다고 하신다. 아울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고 말씀하신다
(복음).
복음 환호송 히브 4,12 참조
◎ 알렐루야.
○ 하느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으며 마음의 생각과 속셈을가려낸다.
◎ 알렐루야.복음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1-5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래야 너희도 심판받지 않는다. 2 너희가 심판하는 그대로 너희도 심판받고,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받을 것이다.
3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 네 눈 속에는 들보가 있는데,
어떻게 형제에게 ‘가만, 네 눈에서 티를 빼내 주겠다.’ 하고 말할수 있느냐?
5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가 뚜렷이 보고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낼 수 있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858
흰줄망둑 !
주님의
은총
드넓은
바다
생활
터전
빛과
소금
출렁
거리는
믿음
희망
사랑
파도
물결
위로
나르는
헤엄
힘차게 퍼덕거리나 봅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예수님이 사제에게 - 내 현존의 이유는 사랑이다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
222843
장병찬
2021-06-22
-
반대 0신고 0
-
- 장애에 대한 편견과 무관심을 - 선조들의 지혜에서
-
222842
박윤식
2021-06-21
-
반대 1신고 0
-
-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
222840
주병순
2021-06-21
-
반대 0신고 0
-
- 전광훈 개신교 추종자의 반가톨릭적 세 번째 이야기
-
222832
박주환
2021-06-21
-
반대 2신고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