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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24.목.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그의 이름은 요한이다.'(루카 1,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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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850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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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목.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그의 이름은 요한이다.'(루카 1, 63)
소중한
이 순간이다.
탄생은
하느님과
관계 맺는
새롭고도 고유한
이야기의
시작이다.
삶 전체를
축복해 주시는
하느님이시다.
절실하신
하느님 사랑은
잊혀지지 않는다.
소중한
성 요한 세례자의
탄생이 있다.
모든 시작과
마침에는
하느님이 계신다.
하느님께서
써 내려가시는
소중한 역사이다.
하느님께서
함께 하시기에
광야의 여정도
낯설지 않다.
은총은 또 다른
은총을 낳는다.
은총을 통하여
생명의 진정한
의미를 우리는
깨닫게된다.
생명은
말씀에
귀 기울이는
기쁨이다.
우리 삶을
존중하시는
하느님의 사랑이
여기 이곳에서
이루어진다.
사랑의 역사가
구원의 역사이다.
사랑으로
아름다워지는
사랑의 여정이다.
모든 탄생에는
하느님의
절실한 사랑이
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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