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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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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목.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그의 이름은 요한이다.'(루카 1, 63)

222850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1-06-24

06.24.목.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그의 이름은 요한이다.'(루카 1, 63)

 

소중한

이 순간이다.

 

탄생은

하느님과

관계 맺는

새롭고도 고유한

이야기의

시작이다.

 

삶 전체를

축복해 주시는

하느님이시다.

 

절실하신

하느님 사랑은

잊혀지지 않는다.

 

소중한

성 요한 세례자의

탄생이 있다.

 

모든 시작과

마침에는

하느님이 계신다.

 

하느님께서

써 내려가시는

소중한 역사이다.

 

하느님께서

함께 하시기에

광야의 여정도

낯설지 않다.

 

은총은 또 다른

은총을 낳는다.

 

은총을 통하여

생명의 진정한

의미를 우리는

깨닫게된다.

 

생명은

말씀에

귀 기울이는

기쁨이다.

 

우리 삶을

존중하시는

하느님의 사랑이

여기 이곳에서

이루어진다.

 

사랑의 역사가

구원의 역사이다.

 

사랑으로

아름다워지는

사랑의 여정이다.

 

모든 탄생에는

하느님의

절실한 사랑이

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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