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6.29.화.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마태 1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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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880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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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9.화.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마태 16, 15)
믿음이 깊으면
사랑도 깊다.
믿음의
여정안에서
결코
지나칠 수 없는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의 뜨거운
울림의 삶이 있다.
목마름은
예수님과의
만남으로
이어진다.
만남은
너와 나의
살아 있는
길이다.
만남은 반드시
회개와 눈물의
십자가를 함께
건너간다.
삶은 믿음과
가깝다.
믿음은 삶을
바꾸어놓는다.
헤매지만
십자가로
다시 돌아오는
믿음의 삶이다.
두 분 사도는
전혀 서로
다르지만
서로 협력하는
믿음의 삶이다.
우리의 삶이란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나가는
믿음의 삶이다.
믿음에는
마음이 있다.
마음이 있으면
못 갈 곳이 없다.
마음이
있는 곳에
새로운 변화가
있다.
두 분 사도의
마음을 만난다.
마음의 길이
삶의 길이다.
믿음의 길은
저절로 오지
않는다.
노력과 은총의
여정이다.
우리가
하느님 안에서
어떤 존재인지를
두 분 사도의
삶을 통해
보게된다.
삶은
그리스도를
가리킨다.
마음은
십자가를
받아들인다.
삶에서
무엇을 선택
할 것인가?
살아 계신
그리스도이시다.
삶의 최전선에서
만나게 되는
성 베드로
성 바오로
사도의 행복이다.
믿음이
행복임을
믿는다.(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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