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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30.수."가라."(마태 8,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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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883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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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수."가라."(마태 8, 32)
해바라기는
해를 향한다.
영혼의
심폐소생이
필요한 때이다.
가야 할 때가
있으면
돌아와야 할
때가 있다.
하느님께로
가야 할
우리들
마음이다
복음은 길을
가르쳐준다.
죄악의 길이
아닌 생명의
길이다.
생명의 길은
언제나
선(善)하다.
선한 생명은
우리들이
가야 할
믿음의 길이다.
믿음은
삶을 영글게하는
복음의 핵심이다.
믿음의 관계가
복음의 관계이다.
복음의 관계를
망가뜨리는
우리들 교만이다.
하느님조차도
어쩔 수 없는 것이
우리들 교만이다.
혼자 살아갈 수
없는 우리들이다.
방향을 틀어
우리를 끌어
당기시는
주님께로
돌아서야 할
때이다.
삶의 지옥이란
우리의
교만과 함께
살아가는 삶이다.
주님과 함께가
참된
복음의 삶이다.
영혼을 살리시는
주님이시다.
복음 안에
되살아나는
길이 있다.
이토록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께로 다시
가야 할 때이다.
여기에서
다시 출발하는
것이다.(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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