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06.30.수."가라."(마태 8, 32)

222883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1-06-30

06.30.수."가라."(마태 8, 32)


해바라기는
해를 향한다.

영혼의
심폐소생이
필요한 때이다.

가야 할 때가
있으면
돌아와야 할
때가 있다.

하느님께로
가야 할
우리들
마음이다

복음은 길을
가르쳐준다.

죄악의 길이
아닌 생명의
길이다.

생명의 길은
언제나
선(善)하다.

선한 생명은
우리들이
가야 할
믿음의 길이다.

믿음은
삶을 영글게하는
복음의 핵심이다.

믿음의 관계가
복음의 관계이다.

복음의 관계를
망가뜨리는
우리들 교만이다.

하느님조차도
어쩔 수 없는 것이
우리들 교만이다.

혼자 살아갈 수
없는 우리들이다.

방향을 틀어
우리를 끌어
당기시는
주님께로
돌아서야 할
때이다.

삶의 지옥이란
우리의
교만과 함께
살아가는 삶이다.

주님과 함께가
참된
복음의 삶이다.

영혼을 살리시는
주님이시다.

복음 안에
되살아나는
길이 있다.

이토록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께로 다시
가야 할 때이다.

여기에서
다시 출발하는
것이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7,621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