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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2.금."죄인을 부르러 왔다."(마태 9,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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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891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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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금."죄인을 부르러 왔다."(마태 9, 13)
그 누구도
버리지
않으시는
하느님의
사랑이시다.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변화시키시는
하느님이시다.
죄인들 속에서
하늘 길을 여신다.
죄인도
하느님의
소중한
자녀들이다.
함부로
판단할 수 없는
하느님의
소중한
사람들이다.
죄인의 아픔을
이해하시는
주님이시다.
우리보다
더 아파하시고
우리보다
더 슬퍼하신다.
죄인을
부르시고
찾아오시는
하느님이시다.
너무 과분하신
죄인들의
하느님이시다.
죄인들 안에
계시는
하느님이시다.
복음은
사람을
가리킨다.
복음은
사람들 속에서
울고 웃는다.
우리에게는
하느님이 계신다.
무슨 일이
있어도 우리를
찾아오시는
하느님이시다.
아직도
그 사랑을 몰라
헤맨다.
하느님 사랑으로
사람은 점점
아름다워진다.
당신의 사랑으로
죄인들이
새 사람이 된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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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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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893
김원식
20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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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튼튼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다.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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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892
주병순
20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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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2.금."죄인을 부르러 왔다."(마태 9,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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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891
강칠등
20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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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7시간 (오후 11시 - 12시)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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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890
장병찬
20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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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889
박윤식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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