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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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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금."죄인을 부르러 왔다."(마태 9, 13)

222891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1-07-02

07.02.금."죄인을 부르러 왔다."(마태 9, 13)


그 누구도
버리지
않으시는

하느님의
사랑이시다.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변화시키시는
하느님이시다.

죄인들 속에서
하늘 길을 여신다.

죄인도
하느님의
소중한
자녀들이다.

함부로
판단할 수 없는
하느님의
소중한
사람들이다.

죄인의 아픔을
이해하시는
주님이시다.

우리보다
더 아파하시고
우리보다
더 슬퍼하신다.

죄인을
부르시고
찾아오시는
하느님이시다.

너무 과분하신
죄인들의
하느님이시다.

죄인들 안에
계시는
하느님이시다.

복음은
사람을
가리킨다.

복음은
사람들 속에서
울고 웃는다.

우리에게는
하느님이 계신다.

무슨 일이
있어도 우리를
찾아오시는
하느님이시다.

아직도
그 사랑을 몰라
헤맨다.

하느님 사랑으로
사람은 점점
아름다워진다.

당신의 사랑으로
죄인들이
새 사람이 된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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