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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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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우리 뿐이네

99834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1-07-03

우리 뿐이네

 

주님보다 귀한 분은 없네

날 구원 하신분, 소중하신분

하느님 이시지만 인간이 되시고

죄인이 되셔서 죽음을 맞이 하신분

 

세상엔 아픔이 있었고

슬픔이 가득 할 때에

재물과 권력과

이생의 자랑속에 있을 때

주님께선 버림의 미덕이 되셨네

 

죽음을 맛보시고

생명을 나눠 주신 주님

주님께선 모든이의 하느님이 되셨네

나보다 더 나를 사랑 하신이

인생은 소중한 거라며

거룩한 삶을 사시고

부활 하신분

 

주님께서 우리에게 오셔서

생명의 소중함 알려주시고

거룩한 말씀을 전해 주셨네

자기의 이익을 구치않고

가난한이의 길을 가신이

주님의 마음엔 우리뿐이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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